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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2014년06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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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동산경제연.. 작성일14-06-20 13:46 조회13,242회 댓글0건 주소복사  내용복사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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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2014년06월21일)
 
우리지역은 상당히 거래가 위축되어 임차인 및 매수인을 찿기 힘든 실정이다.
세월호 사태로 인한 소비 심리의 위축과 더불어 정부의 오락가락 대책등으로
시장이 어수선한 가운데  상승여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우리지역 아파트 시장은
투자자의 부재와 본격적인 비수기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장기간 거래부진은 피하기
힘들어 보인다. 진영 지구의 분양도 호조를 띠지 못하고 장유지역의 분양예정 물량도
가격에 따라서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한편 우리 나라의 경제의 저성장이 수년간 지속되고 소비둔화,내수부진,최저수준의 가계 저축률
가계 부채가 위험수준에 이르러서 거시적인 우리 경제가 저성장,침체 우려가 현실로 나나날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해결 방안중 하나인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로 경기를 선순환 하고자 하는게
정부의 생각이지만 중소기업의 자금력 부재와 반대로 대기업의 자금 비축률이 세계 탑 클래스에
오르는등 정부의 기업에 대한 투자 장려를 기업은 외면하면서 세계로 진출,경쟁 여력이 부족한
국내 기업과 보수적 마인드를 가진 재력가들은 경쟁을 회피하면서 국가 경쟁력은 상승하지 못하고
저성장을 진행중이다. 이런 정황들은 부동산 연착륙을 시도하는 정부를 다급하게 만들면서 조세 정책의 변화와
규제에 대한 완화를 통한 난국을 헤쳐 나가고자 하지만 국민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이 크고
투자 가치가 사라지면서 우리지역 또한 인위적인 상승분만 존재할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파트 시장을 보완해줄수 잇는 토지시장은 전국적으로 토지부문 거래활성화는 장기간동안
요원하다고 보이는데 전국 각 지역마다의 개발로 인한 투자의 집중화와 관이 주도하는 택지개발사업만의
방식으로는 전국적인 토지시장의 점진적 거래가 상승과 거래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투기의 방편으로 변질되고 있어 향후 우리는 국내 부동산 가치 상승과 거래활성화를 이끌어 내려면
정부의 균형적인 정책과 기업의 투자 활성화 국민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동산 경제연구소장 박민현 문의 010-259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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