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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2013년10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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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동산경제연.. 작성일13-10-07 16:41 조회3,627회 댓글0건 주소복사  내용복사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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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2013년10월05일)

10월초로 진입한 지역 시장은 성수기를 맞아 전세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입주 물량의 상대적인 저가 전세에 연쇄이동의 효과가 나타나며 지역곳곳에
거래량의 증가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해내 지역적인 인구 증가 상태를 보면 9월말 현재 북부동 571명 장유3동은
723명으로 공급물량에 따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내외동은 -215명,삼안동도 -103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7월 600명 8월달은 348명 9월현재 455세대 805명의 인구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소형평형에서 중형 신규물량으로 갈아타는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
인구증가는 타지역에서의 이주를 뜻하는 것으로서 양산 부산 창원등의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실정으로 김해의 주거 시장이나 지역 환경의 가치가 타지역보다 높다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사실을 대변해주고 있다.

분양권이 입주물량으로 바뀌면서 곳곳에 분양권 거래가 늘어가는가운데
실수요자들의 구매 수요도 늘어 나면서 공급 물량이 줄고 프리미엄이 높아 지면서
분양권 거래가 잠시 주춤하지만 문의는 점점 늘어 가는 모습이다.

입주물량의 절반이 입주가 진행되었지만 아직은 위태로운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취득세 감면 결정의 연기에 따른 관망세도 나타나면서 10월내에 취득세 감면
결정이 난다면 좀더 시장이 활기를 띨것으로 보인다.

기존 매매시장은 입주시장의 거래량 증가와 더불어 연쇄 효과를 낼것으로 보이며
이번달도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일것이라 예상된다.
 
부동산경제연구소장 박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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